
제노시스AI헬스케어와 퍼스널에이아이가 환자가 자신의 의료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는 AI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제노시스AI헬스케어는 퍼스널에이아이와 지난 23일 전략적 기술 협력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노시스가 보유한 3세대 휴먼디지털트윈(HDT) 기반 20만 명 규모 임상 데이터와 퍼스널에이아이의 온디바이스 AI·연합학습 기술, 개인 데이터 주권 플랫폼 ‘my:D’를 결합해 글로벌 의료 AI 플랫폼을 공동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환자의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AI를 학습시키는 연합학습 기술을 기반으로, GDPR과 HIPAA 등 글로벌 규제를 충족하는 의료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제노시스의 임상 데이터와 퍼스널에이아이의 데이터 주권 기술이 결합되면, 의료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력은 데이터 인프라와 AI 기술, 수익 생태계를 아우르는 구조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온디바이스 AI와 HDT 기반 통합 아키텍처 구축 ▲건강 마이데이터 자동 연동 ▲연합학습 기반 글로벌 의료 AI 모델 개발 ▲환자 데이터 수익화 구조 도입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시스템 ▲글로벌 의료 AI 네트워크 확장 등이다.
양사는 2026년 2분기 파일럿 병원을 통해 기술 검증을 진행한 뒤, 하반기에는 MSO 병원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후 일본과 두바이, 아프리카 등 해외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연합학습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제노시스AI헬스케어 이희원 대표는 “임상 데이터와 HDT 기술이 데이터 주권 플랫폼과 결합될 때 글로벌 정밀의료 서비스가 완성될 것”이라며 “환자가 데이터를 소유하면서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받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퍼스널에이아이 측도 “온디바이스 AI와 연합학습 기술을 통해 의료 데이터 주권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AI 정밀의료 인프라 구축의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 데이터 소유 구조와 고정밀 의료 서비스를 동시에 구현하는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제노시스AI헬스케어와 퍼스널에이아이가 환자가 자신의 의료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는 AI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제노시스AI헬스케어는 퍼스널에이아이와 지난 23일 전략적 기술 협력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노시스가 보유한 3세대 휴먼디지털트윈(HDT) 기반 20만 명 규모 임상 데이터와 퍼스널에이아이의 온디바이스 AI·연합학습 기술, 개인 데이터 주권 플랫폼 ‘my:D’를 결합해 글로벌 의료 AI 플랫폼을 공동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환자의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AI를 학습시키는 연합학습 기술을 기반으로, GDPR과 HIPAA 등 글로벌 규제를 충족하는 의료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제노시스의 임상 데이터와 퍼스널에이아이의 데이터 주권 기술이 결합되면, 의료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력은 데이터 인프라와 AI 기술, 수익 생태계를 아우르는 구조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온디바이스 AI와 HDT 기반 통합 아키텍처 구축 ▲건강 마이데이터 자동 연동 ▲연합학습 기반 글로벌 의료 AI 모델 개발 ▲환자 데이터 수익화 구조 도입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시스템 ▲글로벌 의료 AI 네트워크 확장 등이다.
양사는 2026년 2분기 파일럿 병원을 통해 기술 검증을 진행한 뒤, 하반기에는 MSO 병원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후 일본과 두바이, 아프리카 등 해외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연합학습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제노시스AI헬스케어 이희원 대표는 “임상 데이터와 HDT 기술이 데이터 주권 플랫폼과 결합될 때 글로벌 정밀의료 서비스가 완성될 것”이라며 “환자가 데이터를 소유하면서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받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퍼스널에이아이 측도 “온디바이스 AI와 연합학습 기술을 통해 의료 데이터 주권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AI 정밀의료 인프라 구축의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 데이터 소유 구조와 고정밀 의료 서비스를 동시에 구현하는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