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I한국후원회 박상철 회장 연임 확정
2026-06-22
박상철 IVI 한국후원회 회장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사진=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사단법인 국제백신연구소(IVI)한국후원회는 지난 6월 19일 제2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박상철 현 회장(전남대 연구석좌교수)의 연임을 확정했습니다. 박상철 회장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회장으로 후원회를 이끌어 왔으며, 이번 연임을 통해 2030년 6월 28일까지 4년 동안 추가로 IVI 한국후원회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노화 연구의 세계적 석학인 박상철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교수로 30여 년간 재직하며 장수 연구에 매진해 온 권위자입니다. 또한 노화학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노화의 원리’의 편집인으로 활동했으며, 국제백세인연구단 의장 및 국제노화학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박상철 회장은 “백신은 어린이는 물론 모든 인류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필수적”이라며, “전 세계 인류를 위해 백신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IVI의 인도적 활동을 지원하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연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출처 :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훤회
IVI한국후원회 박상철 회장 연임 확정
2026-06-22
사단법인 국제백신연구소(IVI)한국후원회는 지난 6월 19일 제2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박상철 현 회장(전남대 연구석좌교수)의 연임을 확정했습니다. 박상철 회장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회장으로 후원회를 이끌어 왔으며, 이번 연임을 통해 2030년 6월 28일까지 4년 동안 추가로 IVI 한국후원회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노화 연구의 세계적 석학인 박상철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교수로 30여 년간 재직하며 장수 연구에 매진해 온 권위자입니다. 또한 노화학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노화의 원리’의 편집인으로 활동했으며, 국제백세인연구단 의장 및 국제노화학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박상철 회장은 “백신은 어린이는 물론 모든 인류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필수적”이라며, “전 세계 인류를 위해 백신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IVI의 인도적 활동을 지원하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연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출처 :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훤회